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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STORY
처음에 SNS 등을 통해서 3D 컴퓨터 그래픽 제작 소프트웨어인 블렌더를 알게되었습니다.
이후에 3D 프로그램 독학을 시작하고, 인스타그램에 조금씩 포스팅을 올리면서 3D 작품을 만드는 것에 재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펜 타블렛을 이용해서, 3D 스컬핑(도형을 깎아내거나 덧붙여서 새로운 모형을 만드는 작업 = 3D 그래픽으로 하는 조소) 작업을 하여 작업물을 올리고 있습니다.
저는 동물과 미술, 2가지를 항상 좋아해왔습니다.
그래서 동물이라는 주제에서 제가 가장 말하고 싶은 주제는 굶주림, 질병 등의 동물 복지였고, 작품의 설명란에 작품에 표현된 동물과 관련한 사건들과 기사들, 지지 시명 등을 설명란에 기재하여 관련 정보를 알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제 작업물을 구매해주시는 분들은
제 미술 활동을 후원해주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작업물을 구매하신 후에도
홈페이지나 SNS 등을 통해서
제가 활동하는 모습들을 계속해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업 도구(Work Tool)
WACOM Intuos Creative Pen Tablet(CTL-6100WL)
독학으로 3D 그래픽을 배워서 만들고 있습니다, 작업을 위해서 왼쪽의 사진에 나오는 펜 타블렛을 이용하여 스컬핑(조각) 작업을 합니다.
프로그램은 3D 그래픽의 경우 Blender, Zbrush를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는 작업하지 않는 픽셀, 복셀의 경우 MagicaVoxel를
사용했었습니다.

ART
저에게 미술이란,
어머니가 도예 전공을 하셔서
더 일찍 미술에 흥미를 느끼고
쉽게 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때 미술학원을 다니고,
미술 과외도 받고,
중학교 때 3개월 동안 짧게
예고 입시를 하면서
소묘를 배우기도 하면서,
미술을 계속 좋아해왔습니다.






